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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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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작당러 여러분, 안녕하신가요?
일상 속 유해 화학 물질을 줄이는 작당모의, 어느덧 4가지의 제품을 보여드렸고 함께하는 "프로일잘러"식구들도 넷이 되었습니다.



Q. 각자 어떤 역할을 맡고 계신가요?

오순지 대표: 작당모의의 대표이며 새로운 제품을 기획하거나 작당모의에 대해 중요한 판단을 하고 회사의 전체적인 경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권지현: 작당모의에서 모든 디자인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주로 SNS 컨텐츠 제작과, 홈페이지용 배너 제작, 그 외에 제품 디자인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저희 제품이 수출 쪽으로도 많은 준비를 하고 있어서 대표님을 도와 제품 수출입 판로를 개척하는 업무를 주로 맡고 있으며, 제품 출시에 있어 인증 관련 업무와 대외적으로 공개되는 서류처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조수연: 주문이 들어오면 송장 취합을 하고, 고객들의 각종 문의사항에 답변하는 cs업무나, sns 계정에 올라가는 콘텐츠와 광고를 기획하는 등 작당모의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홍보마케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Q. 작당모의의 제품 출시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오순지 대표 : 작당모의는 일단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제품을 ‘안전’하게 출시하자는 것을 목표로 제품을 만듭니다. 처음에는 당시 가장 위험했던 탈취제를 안전하게 만들고 싶어서 무무를 출시했고, 그 다음에는 기존 고객님들이 원하는 제품을 출시하려고 노력한 것 같아요. 그래서 처음에는 탈취제, 두번째로 머리를 씻는 석감, 아이들 장난감을 세척할 수 있는 세정제 수수, 이유식을 만들면서 손이 부르틀 때 필요한 설거지비누 미감. 이런 식으로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제품들을 안전하게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앞으로 출시할 제품은 아직 미정이긴 하지만 고객들이 세탁세제나 손 소독제를 가장 많이 원하고 계셔서 그쪽으로 출시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작당모의 직원들은 오늘도 “작당모의”중
브랜딩 스터디와 함께하는 아침 회의 시간. 각자의 업무 일정을 공유하는 것을 넘어, 서로의 생각과 영감을 공유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Q. 특별한 아침 회의 시간, 각자에게 어떤 도움이 되었나요?

오순지 대표 : 단순히 예쁘고 잘생기기만 한 사람에게 호감이 가는 것과는 별개로 매력적인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브랜드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브랜드 자체가 탄탄해야 알면 알수록 더 매력적이게 되고 고객들이 그 제품에 확신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작당모의는 작당모의를 찾아주고 알아봐주시는 고객들에거 더 큰 확신을 드리기 위해 내부적으로 아침회의 때 브랜딩 스터디를 진행합니다. 처음엔 백화점에서 팔기도 하고 유명하니까 ‘저 제품은 뭘까?’ 하고 궁금해서 호기심으로 찾아보게 된 브랜드를 스터디 함으로써 브랜드의 탄탄한 구성과 그들이 추구하는 방향 등에 대해 생각합니다. 자연스레 작당모의도 분명한 방향과 이유를 가지고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을 해요.

권지현: 저희에게 회의시간은 작당모의가 나무보다 숲을 보게 해주는 가장 중요한 시간이라고 생각해요. 숲 속에서 앞만 보고 걸어 가다 보면 길이 어딘지 헷갈릴 때가 있잖아요, 하지만 위에서 길을 바라보았을 땐,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를 알 수가 있거든요. 이처럼 아침 회의 시간은 작당모의가 나아가는 데 있어서 중요한 시간 중 하나입니다. 저는 원래 디자인 전공이기 때문에, 브랜드에 대해 관심이 있었어요. 그리고 작당모의에서 브랜드 스터디를 하면서 브랜드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를 스터디 하면서 작당모의가 배울 수 있는 점을 찾고, 꼭 그렇지 않더라도 작당모의에만 갇혀있지 않고 열려있는 시각을 갖게 해주는 시간입니다. 그 외에도 대표님과 직원분들이랑 편하고 재미있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이다 보니 아이디어도 다양하게 나오는 것 같아요.

김수민: 작당모의에서 일하는 것이 저의 첫 회사 생활이에요. 회사에서는 당연히 업무 일정 공유를 위해 회의를 하는데, 작당모의에서는 이 회의시간을 통해 브랜드 공부도 같이하는 게 신선하게 다가왔어요. 저도 책 읽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데, 국문학과 영어학을 전공했기 때문에 그 동안 문학 관련된 책들만 많이 읽었거든요. 그런데 다른 분야의 서적들을 읽고 회의하면서 브랜드 하나하나를 알아가고, 다양한 브랜드들이 각각 추구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알게 되는 것이 매우 재미있어요. 또 그런 내용들을 통해 각자의 경험이나 아이디어가 발화되고, 저희 제품이 발전할 수 있게끔 제품에 대한 회의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이 작당모의 제품 출시에 있어서 또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있어서 확실히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새로운 브랜드들에 대해 공부한다면 더욱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조수연: 작당모의 입사 전에는 사람들과 정기적으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갖지 않아서 회의 적응이 어려웠는데, 계속 시간을 갖다 보니까 사람들과 소통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어요. 또한 회사의 전체적인 운영 과정에 대해서도 조금은 알게 된 것 같아요. 처음에 브랜딩 스터디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정말 매력적인 곳이라 생각이 들면서도 걱정했어요. 저는 그 동안 제가 관심이 있었던 브랜드들만 알고, 다른 브랜드들에 대해서는 무지했거든요. 그런데 스터디를 통해 몰랐던 브랜드에 대해서도 많이 배우게 되었고 정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아요. 요즘에는 새로운 브랜드들을 알아가고 작당모의 대표님, 선배님들과 함께 브랜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정말 재미있어요. 저는 사실 먼 훗날 저희 작당모의도 매거진B에 실리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그렇기 되기 위해선 더 열심히 일해야죠. (웃음)







Q. 브랜딩 스터디 이외에, 평소 어떤 것들을 통해 영감을 얻으시나요?

오순지 대표: 사람이 책상 앞에서만 앉아서 많은 생각을 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회사를 다닐 때부터 느낀 것은 어떤 것을 항상 머릿속에 담고 있으면 모든 상황에서 그것을 생각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저는 보통 특별히 영감을 얻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하지 않아요. 다만 머릿속에 항상 작당모의는 어땠으면 좋겠다는 구체적인 틀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 광고를 보다가도, 핸드폰을 보다가도 충분히 영감이 될 수 있는 순간들이 많습니다. 오히려 강아지들이랑 아무 말 하지 않고 자연을 보면서 산책할 때 생각이 더 구체화 되고, 영감도 받는 것 같아요. 또 고객님들의 댓글이나 후기를 보면서도 영감을 얻습니다. 오롯이 고객님들의 목소리로 출시된 것이 미감이랑 수수거든요.

권지현: 작당모의에 들어오고, 예전에는 그냥 지나쳤던 일들도 다시 한번 보게 되었어요. 요즘은 정말 다양한 콘텐츠들이 있잖아요. SNS 중에도, 길을 걷다가도 보이는 모든 것들이 콘텐츠가 될 수 있거든요. 다양한 방면으로 한번 더 사고하게 되는 것, 이 과정을 통해 영감을 얻는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그 외에도 저는 영화를 보거나 음악 듣는 것을 좋아해요. 이들이 직접적인 영감을 준다기 보다는 편협한 시각에서 벗어나 다양한 방면으로 꾸준히 생각하도록 만들어주는 원동력이라고 할 수 있어요.

김수민: 저는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해서, 일상에서 겪은 일들을 가끔 블로그나 메모장에 적으면서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거창한 글을 쓰는 것은 절대 아니고 인상 깊게 본 책, 영화 또는 여행 중 있었던 일 같이 사사로운 것들을 적어요. 그러다 보면 관련된 내용에 대한 다른 사람의 견해나 생각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면서 같은 주제에 대해 새로이 얻는 것들이 생겨요. 제가 느끼지 못했던 다른 생각들을 해 볼 수 있는 거죠. 평소에 그렇게 글을 쓰거나 다른 사람이 쓴 글을 읽는 것이 저에게 영감을 얻는 가장 익숙한 방법 같아요. 마찬가지로 회사에서도 회의시간이나 점심시간에 다른 직원분들의 생각을 듣고 공유하는 것, 그 자체가 저에게는 엄청난 에너지가 되는 것 같아요. 좋아하는 것에 대해 같이 공유하고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요.

조수연: 저도 선배님들 생각과 비슷하게, 회사에 입사하기 전에는 영화를 보고 노래를 듣고 뭔가를 할 때도 그냥 흘려듣고 지나치고 그랬는데, 이제는 조금 다르게 생각을 하게 된 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브랜드에 대한 영감이라기보다는 저희가 판매하고 있는 제품에 대한 영감을 조금 더 많이 얻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영화를 볼 때 담배를 피우는 장면이 나온다 싶으면 속으로 ‘저곳에 무무를 뿌리면 담배 냄새가 날아가겠지?’라는 생각이나, 설거지하는 장면이 나온다 싶으면 ‘설거지하는 저 세제는 미감처럼 잔류세제가 안 남을까?’ 라는 생각도 해요. 그리고 저는 친구들과 이야기를 할 때 예전에는 아무런 주제로 대화를 했다면 요즘에는 “너희 집 설거지할 때 무슨 세제 써? 세수는 뭘로 해? 주방청소는 뭘로 해? 과일은 뭘로 씻어?” 하고 물어봐요. 친구들이 저 보고 작당모의 영업 왕이래요. 제품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다 보니까 더 좋아하게 되는 것 같아요. 여기저기 소개하고 싶어져요.









Q. 작당모의만의 매력이 무엇이라 생각하세요? 회사자랑 한 번 부탁드려요.

오순지 대표: 우리의 매력은, 작당모의 제품을 알게 된 사람은 직원이건 고객이건 작당모의와 작당모의 제품을 열렬히 좋아하게 되는 것이에요. 우리는 하는 일들이 정확해요. 작당모의는 일상 속에서 무의식적으로 접하는 화학성분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정말 구체적으로 그것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당모의는 사람으로 친다면 자신의 생각과 주관이 뚜렷한 회사입니다. 그래서 작당모의의 생각에 공감하고 이해하는 분들과 함께 하는 게 즐겁습니다. 그리고 직원들이 한 명 한 명 늘면서 느끼는 것은 우리 직원들은 우리 제품을 다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사실 모든 사람들이 자기 회사제품을 무조건 좋아하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냥 출근을 하고, 일을 하고, 퇴근시간이 되면 퇴근하고 그 후엔 잊어버리기 마련인데, 우리 직원들은 작당모의를 좋아하고 항상 생각하고 있어요. 분명히 작당모의는 알면 알수록 더 가까이 하고 싶은 회사인 것 같아요.

김수민: 저도 생각이 비슷한데, 특히 저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은 트렌드에 굉장히 민감하고 차별화된 개성 역시 중요하게 여겨요. 예를 들어, 나만 알고 싶은 가수, 나만 알고 싶은 브랜드와 같은 수식어들이 일종의 상처럼 느껴진다고 해야 할까요? 그런 수식어를 얻게 된다는 것이 굉장히 영광스러운 일인데, 저희 회사 제품의 경우에는 다 알았으면 좋겠는? 나만 알고 싶다는 느낌보다는 내 주변 사람들도 알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생겨요.

권지현: 맞아요, 작당모의는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이 있어요. 많은 고객님들이 혼자서 사용하는데 그치지 않고, 선물을 주고받는 등 주변 사람들과 공유하면서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어요. 이 과정이 모두 신뢰에서 오는 것이 아닐까요? 어떤 사건이 생겨도 숨기는데 급급하지 않고, 밝히고 바로 사과하는 행동들이 신뢰를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 신뢰를 잃지 않으려 항상 노력하는 것, 그게 작당모의의 큰 매력이 아닐까 싶어요.

조수연: 앞에서 다들 말씀해버리셔서 제가 뭘 말씀드려야 할 지 모르겠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고객님들 사이에서 신뢰가 정말 탄탄한 것? 그리고 광고를 해도 다른 브랜드들은 어떻게든 많이 팔아보려고 과장 광고를 엄청 하는데 저희는 정말 정직하게 있는 그대로를 광고하고 고객님들이 그대로 믿고 구매하셔서 그대로의 효과가 나오니까 더 신뢰가 쌓이는 것 같아요. 이름도 개성 있고 특이하잖아요? 저는 아직 작당모의에 대해 알아가는 중인데 정말 출구가 없는 것 같아요. 저는 지금도 빠지는 중이거든요.



Q. 앞으로의 포부나 서로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나요?

오순지 대표: 포부? 원래 제 포부는 작당모의를 시작하면서 일년에 두 개씩은 정기적으로 신제품을 출시해서 우리들이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다른 화학성분에 대한 경각심을 갖는 거예요. 아까 수연씨가 말했던 것처럼, 대화 주제도 환경이나, 화학첨가물이나, 다른 화학제품에 대한 주제를 자주 다뤄서 경각심을 가지는 것. 그래서 제품 후기 중에서 ‘이 제품을 쓰면서 공기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되었어요’. , ‘이 제품을 쓰면서 화학제품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되었어요.’ 라는 후기가 개인적으로는 ‘이게 없으면 너무 불안해요.’ 또는 ‘제품이 너무 좋아요.’ 라는 후기보다 훨씬 더 저를 움직이게 하는 그런 말들인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의 포부는 사람들이 화학성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선택할 수 있는 안전한 제품이 많아지는 것, 작당모의 뿐 아니라 다른 회사들도 잠재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줄여나가는 사회 분위기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작당모의가 그 목표를 위해 나아가면서 우리의 속도에 맞게 천천히 성장해 나가는 것도 중요합니다. 감당할 수 없이 급하게 성장하는 것보다 작당모의가 작당모의의 속도로 우리가 정말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면서 고객층을 단단하게 유지해 나가는 것. 지금 작당모의를 좋아하는 프로작당러들을 기반으로, 천천히 나아가더라도 그 사람들은 완전히 우리 제품을 믿을 수 있게 그 속도를 유지해서 나아가는 것. 그게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김수민: 대표님이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하고자 하는 대대적인 목표를 잊지 않고 앞으로도 정직하게 갔으면 좋겠어요. 그게 저의 작은 포부이고요. 서로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지금처럼 사이 좋게 항상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직장에서 일로 만났지만 회의시간에 이야기하는 것들도 그렇고 서로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고 있다고 생각해요. 지금처럼 다같이 사이 좋게 또 즐겁게 일했으면 좋겠습니다.

조수연: 앞에서 대표님과 선배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의 속도대로 꾸준히 나아가면 확 뜰 날이 올 거라 생각해요. 저희의 속도에 맞게 가되 저는 저에게 주어진 일들을 열심히 해서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이 제품에 대해서 알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홍보를 할 생각이에요. 작당모의 브랜드와 제품의 이미지가 좋은 이유는 일단 팀원들 자체의 분위기가 좋다고 생각해서 이 좋은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나가서 앞으로도 함께 열심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권지현: 앞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작당모의를 알리고 싶어요. 작당모의가 지금은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앞으로 다양한 사람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나서려고 해요. 그렇게 작당모의가 친숙한 브랜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디자이너로서, 조금 더 크게 생각하고, 방향을 잃지 않도록 중심을 잡기 위해 노력해야겠죠? 함께하는 프로 일잘러 동료들과, 믿고 맡겨주시는 대표님께 항상 감사합니다. 지금처럼 초심 잃지 않고 즐겁게 일했으면 좋겠습니다.



Q. 작당모의는 ~다

조수연: 작당모의는 파다.
*다양한 음식에 들어가는 재료. 모든 사람들의 일상에 작당모의가 파처럼 작용해서 좀 더 신선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요.

김수민: 작당모의는 나의 소중한 첫 직장이다.

오순지 대표: 작당모의는 나의 주체성, 정체성이다.

권지현: 작당모의는 새로운 도전을 하게 하는 여행이다.

조수연: 저 갑자기 또 생각 난 건데, 저희의 포부를 담아서! 작당모의는 미역국에 들어가는 미역이 되고 싶다. 저희 제품이 나중에는 모든 사람들에게 없으면 안되는 필수품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권지현: 그러면 저는 소고기로 하겠습니다. 미역국에 들어가는 소고기 맛있잖아요.

김수민: 저는 미역국 안 먹었는데 소고기미역국은 먹어요 이제^^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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